강경발효젓갈축제의 가장 뜻깊은 프로그램중의 하나인 제7회 퓨전젓갈음식 요리대회에서 논산 한민대학교 주왕연 유광오 팀이 영광의 대상을 차지.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제12회 강경발효젓갈축제 3일차인 10월 11일 오후 강경젓갈축제장 본무대 일원에서 개최된 이날 대회에서 금상에는 초당대학교 박다송,이경화 학생이 선정돼 충남도지사상과 부상으로 상금 70만원을 ,논산시장상인 은상에는 일반단체 공신례 ,문주시,송시원 씨와 학생부 배재대 배희영,최수아 팀이 각각 상장과 상금 30만원을 수여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영광의 대상에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이엄마로 열연했던 인기탈랜트 김혜정씨가 유인촌 문화관광부 장관을 대신해 시상했고 충남도지사상과 논산시장상에는 조길호 논산시부시장이 대신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