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갑 전민주당 대표 김정일 이후 한반도 정세 묻자,,6자회동 합의원칙 지켜질것, 김정일 국방위원장 쾌유 빈다,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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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 고르바쵸프 전 소련연방 대통령이 10월2일 한민대학[총장;조준상] 이 한민대학에서 개최한 "한반도평화구축과 평화통일방안"주제의 제1평화포럼 참석차 논산시를 방문했다,
이날 오후 1시 20분 한민대학에서 진행된 포럼에 참석한 미하일고르바쵸프 전 소련연방 대통령은 조준상 한민대총장 제성호 외교통상부 인권대사 등과 함께 황산벌전투의 격전지인 한민대 입구에서 기념식수 후 논산시 노성면 병사리에 위치한 파평윤씨 문중의 종학당 으로 자리를 옮겨 100여명의 대전 충남지역 초청인사 들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임성규 논산시장 한화갑 전 민주당대표 염홍철 한밭대명예총장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 송영철 충남도의회 제1부의장 이재성 백제병원장 파평윤씨 문중대표 지역언론인 등이 자리를 함께한 이날 오찬간담회에 손녀딸과 함께 참석한 미하일 고르바쵸프 전 소련연방 대통령은 한반도를 둘러싼 국내외 정세에 대해 동석한 초청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미하일 고르바쵸프 전 소련연방 대통령은 건강이상설이 나도는 김정일 이후의 한반도 정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의 물음에 대해 어떠한 경우라도 6자회동의 합의원칙이 지켜질것으로 봐서 큰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건강이 안 좋은 상태에서 그 이후에 대한 논의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쾌유를 기원한다고도 했다
,미하일고르바쵸프 전 소련연방 대통령은 이날 종학당 에서 오찬을 곁들인 한국 전통무예 시범 등을 관람한 후 파평윤씨 문중이 마련한 전통의상 서예작품 등을 선물로 받고 서예작가 등과 힘찬 포옹을 하는 등으로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종학당에서 1시간 30분가량 의 오찬 간담회를 마친 고르바쵸프 전 대통령은 임성규 시장과도 화기애애한 담소를 통해 논산시의 역사 특히 종학당의 유래 등에 대해서도 관심을 표명한 뒤 뒤 오찬회에 자리를 함께한 초청인사 100여명의 환송을 받으며 준비된 승용차 편으로 자리를 떴다
미하일 고르바쵸프 전 소련연방 대통령은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서울,전주,금산,완주 논산,대전 대둔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2008년도 국제할렐루야드 대회의 개막식에 대표명예총재 자격으로 참석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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