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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유일의 특수목적 고등학교인 충남체육고등학교가 체,지,덕[體,知,德]을 겸비한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체육인을 육성 ,충남체육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새롭게 변화하는 희망찬 충남체고"의 슬로건아래 학생들의 체육기량 강화와 더불어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한 체육인재 양성에 주력해온 충남체육고등학교는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선수학생들을 위한 각종 운동시설 확충 은 물론 각종편의시설 개선과 체력보완용 특별 식단 제공 등을 꾀하고 있어 선수 학생 및 교사들의 사기가 그 어느 때 보다도 높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체육인 출신으로 평교사시절 충남체고 교사로 재직했던 도승구 교장은 학생들이 교사들의 강요에 의한 운동학습보다는 수시로 학생들을 상대로 한 진로 상담과 인성 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훈련학습을 유도하고 있으며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어 학생들의 운동학습 효과가 극대화되고 있다는 학내외의 평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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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교육장 재임 중 논산교육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판과 함께 충남체고 교장으로 자리를 옮겨 충남체육의 새 지평을 열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도승구 교장은 충남체고는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89회 전국체육대회 상위권 입상의 주역이 될 것이라며 이른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마무리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는 학생과 교사들의 투혼에 한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도승구 교장은 충남체고는 이번 대회에서 금6,은7,동14, 등 30여개의 메달획득과 함께 총 4,000점 이상의 목표를 반드시 성취 할 것으로 본다며 학교는 이를 위해 마무리 점검강화훈련과 현지적응 훈련을 성공리에 진행시키고 있으며 선수들의 체력보강을 위한 특별영양식 제공은 물론 사기진작을 위한 추후 보상계획 발표 등으로 충남체육의 상위권 입상주역이 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도승구 교육장은 또 1992년 개교한 충남체고가 올해 대회에서 가장 높은 점수와 메달을 획득 ,엘리트 체육영재양성을 위한 충남유일의 특수목적고라는 위상에 걸맞는 성과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시민들의 충남체고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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