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5일 제2대 최의규 회장 취임식 ,국방대유치에 헌신한 윤종근 이창구 최종운 이창수 조영국 씨등에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국방대 이전확정 놓고 송영철도의회부의장"꺼져가는 불씨 되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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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발전협의회 제2대 최의규 회장 취임식이 9월 5일 오후 6시 논산문화예술회관 소 공연장에서 거행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임성규 논산시장 송영철 충남도의회제1부의장 이석권 논산경찰서장 한호갑 논산시농협지부장 오재욱 전 충남도교육감 하기수 전 논산문화원장 이재성 백제병원장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 김영갑 한나라당당협위원장 등 내빈과 논발협 회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최의규 신임회장은 국방대 논산이전을 위해 애써온 공을 기려 윤종근 논산시의회국방대유치추진 특별위원장 이창구 자원봉사센터소장 최종운 전 논산시 리통장단 회장등 3인의 공동추진위원장과 논산시청 조영국 ,이창수 씨 등에 감사패와 공로패를 각각 수여했다,
최의규 회장은 취임사에서 안팎의 경제가 어려운 때 뜻밖의 중임을 맡게 돼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시민화합과 안정을 도모하고 으뜸논산건설을 위해 성심성의를 다해서 그 직분에 충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의규 회장은 또 향후 논산발전협의회의 활동방향과 관련해 이웃을 돌아보는 사회봉사활동과 유능한 지역의 인재를 영입 조직의 체질개선을 강조한데 이어 논발협 회원들은 지역을 선도하는 리더들로 구성돼 있으니만큼 바른 생각 바른 언행으로 시민의 모범이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임성규 논산시장은 최의규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한 논산발전협의회가 명실공히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견인차역을 담임해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최의규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한편 이날 회원자격으로 참석한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과 한나라당 당협 위원장도 축사에 나서 논발협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김영갑 한나라당 당협 위원장은 오는 10월중 논산에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무법인 서광로펌 논산시무소를 열어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혀 지역구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뜻을 비쳤다,
송영철 충남도의회부의장은 국방대 논산이전 확정은 모든 논산시민들이 힘을 모아 합력해 얻어낸 결과물이지만 결정적으로 꺼져가는 불씨를 살려낸 장본인은 이완구 충남도지사 일 것이라고 말하고 자신이 얼마 전 충남도의회 차원의 국방대조속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도록 한 배경은 국방대 이전 시 소요되는 2,000억의 도 예산 확보를 위한 사전포석의 일환이라고 그간의 경위를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한 참석자는 논산발전협의회가 정체성이 불분명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논산시민의 여론을 수렴해내는 중심시민단체로서 이름그대로 논산발전의 견인차가 돼주기를 희망한다고 기대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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