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 뱀등 주변 환경 예찰 후 작업 진행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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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가을철 동력예취기 사용 증가와 추석전후를 중심으로 휴대용 예취기의 사용이 급증하면서 농업대학생 6십명을 대상으로 9월4일 수리센터 광장에서 안전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작업 전에 손발 등 신체부분에 대한 충분한 스트레칭을 실시 후 주변의 벌, 뱀 등 환경예찰 후에 작업을 실시하는데 특히 보호용 헬멧과 무릅 보호대등 안전장비를 부착할 것도 아울러 당부했다.
휴대용 동력예취기는 '90년대 들어와 논두렁 및 과수원등의 제초와 묘지의 벌초 등을 간편하게 하기 위해 농가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도 폭발적으로 보급되어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사용빈도가 높아지면서 고속 회전하는 칼날에 의해 상해를 입는 경우와 경사도가 심한 경우, 중심이동이 무리해진 경우, 기타 무리한 시동, 독성이 있는 뱀과 벌등 동물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시동요령>
▶ 무리한 힘을 가하지 말고 시동줄을 잡아 당기되 주변의 사람을 격리 시켜야 한다.
▶시동전에 시동레버를 예취기 날이 회전되지 않도록 적정선에 위치해야 한다.
< 작업전 준비사항 >
▶ 벌,뱀등 독성이 강한 동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백반 및 곤충이 싫어하는 스프레이 종류(홈키퍼등)휴대등 꼼꼼히 준비한다.
▶ 예취기용 칼날은 작업 목적에 맞는 날을 준비
▶ 예취기용 칼날의 비산방호 커버를 반드시 부착하고 각부의 나사 조임을 확실하게 할 것
▶ 비산물에 의한 사고방지를 위하여 안면 보호구, 보호안경, 무릎보호대, 그 외 신체를 보호하는 긴소매의 작업복, 작업신발 등을 사용할 것
▶ 취급설명서를 잘 읽고 나서 사용할 것
< 작업시 주의사항>
▶ 사용전에 잔디 속의 돌, 나뭇조각, 금속파편 등의 이물을 갈퀴등으로 제거할 것
▶ 작업하는 주위반경에는 사람이 접근하지 않도록 할 것
▶ 작업중 예취날이 돌에 부딪히지 않도록 할 것
▶ 바람이 강하게 불거나 비가 올 때, 천둥이 칠 때, 야간에는 작업을 하지 말 것
▶ 예취날에 풀이 감겼을 때에는 반드시 엔진을 정지시키고 제거한 후 사용할 것
<시동이 꺼져 운전이 불가능할 때>
▶ 우선 고장 부위 특히 점화프러그와 연료계통을 점검한다.
▶ 시동을 끄려고 해도 시동이 지속될 때 신속히 연료코크를 잠근다.
▶ 전기배선, 기타 수리 불가시 인근 농기계대리점을 방문하여 고장 수리 및 예취기를 임대해서 비상조치 토록 한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순회수리시 집중적인 농가들의 안전관리에 대한 대대적인 교육과 수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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