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교육장 재임 1년반동안 논산교육행정 수장으로서 열린교육 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도승구 교장은 9월1일 오전 9시30분 학교 필승관에서 가진 교직원 및 학생들에게 행한 훈화에서 자신이 교감으로 재임했던 체육고등학교에 다시 복귀해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한뒤 충남체고가 충남과 논산을 빛내는 우수한 체육인재 배출의 요람이 되도록 교직원과 학생 이 합심일체가 돼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도승구 교장은 학생들에게 가진 훈화를 마치고 가진 굿모닝논산과의 즉석 인터뷰를 통해 교육장 재임중 논산교육 발전을 위해 각계인사 학부모 들이 보내준 성원과 사랑을 오래도록 간직할것이라고 말하고 이제 충남체육고등학교가전국최고의 체육명문고로 발돋움 할수 있도록 모든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