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6회 충남 여성농업인대회, 논산 연무체육공원에서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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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충청남도 여성농업인대회가 8. 28(목) 충남 논산시 연무체육공원에서 “강한 충남! 강한 한여농!” 란 주제로 성대하게 펼쳐졌다.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남도연합회(회장 이길성)가 주최하고 한국여성농업인 논산시연합회(회장 조명순)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완구 도지사, 강태봉 도의회의장 송영철 도의회수석부의장 이인제국회의원 임성규논산시장 이명수국회의원 전유식 논산시의회의장 을 비롯한 내빈, 농업관련 기관·단체장 및 도내 여성농업인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충청남도 여성농업인대회는 여성농업인의 위상과 책무가 커지고 있는 시대에 농업환경 변화에 발맞춰 농업발전에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임무를 자각하고 역량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개최하였다.
임성규 논산시장은 환영사에서 강한충남을 기치로한 충남인의 의지를 한테모아 세종행복도시 국방대 논산이전등 당면현안을 풀어나가자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고유가 농자재값 폭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민의 고충을 보듬어나가는데 도지사로서 할수있는 모든일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지사는 최근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발언과 관련해 1년이면 100개의 학교가 문을 닫고 아이울음소리 듣기힘든 지방의 사정을 외면한채 국책사업으로 벌이는 세종행복도시 건설 등에 딴지를 거는 김지사의 말에 자신이 화를 내는건 당연한것 아닌가 라며 싸움에서 안지겠다는 말로 큰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지사는 여성농업인이 없으면 농촌이 무너져 내린다며 농촌을 지키는 한여농 회원들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농업이 국가의 근간이라고 생각한다고 도 했다,
이지사는 또 충남도는 한여농의 사기진작을 위해 한여농의 모든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을 약속했다,
축사에 나선 이인제 국회의원도 이나라 농업의 미래가 한여농 회원들의 어깨에 달려있다며 여성농업인들의 사기진작 과 한여농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인 뒷받침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4개 시군 연합회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식에 이어 2부 행사로 체육행사, Mrs 여성농업인 선발대회, 장기자랑, 퀴즈열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남도연합회는 1996년 사단법인으로 창립하였으며 현재 14개 시군(서산, 당진 제외) 연합회로 구성되어 활동중이며, 농업경영의 합리화, 과학화 및 여성농업인의 권익확보와 지위향상을 도모하고 복지농촌 건설에 기여하고 있는 여성농업인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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