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국민의례 생략 으로 광복절 의미 퇴색,식전 식후 행사 오락으로 일관 .. 강복경 충남지회장 만세삼창,우리의소원 합창이 그나마 행사명분유지..
|
제63주년 광복절 및 건국60주년 을 기념하는 논산시민을 위한 축하공연이 8월 14일 오후 7시부터 9시 까지 논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논산시가 주최하고 광복회 논사지회와 이웃사랑이 공동주관한 이날 행사는 계룡학사 원생들의 난타공연 에 이어 1부 기념식과 2부 축하공연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문MC조현씨의 시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제외한 애국가제창,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생략된채 주최측이 초청한 한국무용의 박정희 이웃사랑 의 신나남외 4명,초대가수 엄지혜외2명 등의 한국무용 과 기요열창 등으로 이어졌다,
참석자 거의 대부분이 공무원들과 일부 시민등 500여명으로 채워진 이날 행사에서 애국가 제창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생략된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은 축하공연이니 만큼 그럴수도 있겠다는 반응과 민족해방과 건국을 기념하는 행사이니만큼 당연히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애국가 제창이 생략된것은 주최측의 사려깊지 못했다는 주장이 엇갈렸다,
|
이와 관련해서 독립기념관의 한 홍보관계자는 8월 5일 오전 9시 30분 굿모닝논산 기자와의 전화를 통해 타 지자체가 개최한 행사에 대해 왈가왈부할수는 없으나 광복과 건국을 기념는 취지의 축하공연인것으로 미루어 애국가 제창의 생략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광복절 노래 등이 생략된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본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그나마 1부 기념식에서 강복경 광복회 대전충남 지회장의 만세삼창과 2부 "우리의 소원은 통일"합창이 그나마 행사 취지의 명맥을 살렸다는 시민들의 반응이다,
|
한편 이날 축사에 나선 임성규 논산시장은 행사에 참석한 이인제 의원에 대해 10억원의 교부금 확보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지역발전에 매진해줄것을 바라는 뜻으로 큰 박수를 보내자고 제의 함으로서 그동안 일정한 간극을 유지해왔던 이인제의원에 대한 화해의 제스처를 보낸것이라는 해석이 분분,
이날 행사에는 임성규 논산시장 이인제국회의원 전유식 논산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회수석부의장 송덕빈 충남도의원 한호갑 농협논산시지부장 김영달 논산시의회운영위원장 황명선 국민대교수 김준수 양촌농협조합장 김원태 한나라당충남도지부 수석부위원장 박평옥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재철 산업산업건설국장 손병문 자치행정국장 등이 시민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