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친화적 녹색 공원도시 조성으로 시민삶의 질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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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8월 14일 오후 2시 논산시청 3층 제1회의실에서 논산시공원녹지기본계획[안]에 대한 시민공청회를 가졌다,
이날 임성규 논산시장 전유식 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회수석부의장 을 비롯 관내 지역 대표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시민공청회에서 논산시의 자연 문화 환경 환경 의 개발여건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아름다운 논산시 를 가꾸기 위해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구하기위해 공청회를 갖게 됐다고 공청회 취지를 설명했다,
논산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은 2020년을 목표로 물적,공간적 측면뿐아니라 환경 사회 경제 역사 문화 등의 측면을 포괄하여 시의 공원녹지에 대한 지표 및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하는 실천계획"으로 2005년 제정된 "도시공원 및 녹지등에 대한 법률 "에 따라 공원 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된것이다,
시가 친환경적 공원을 위해 내세우고 있는 ‘2020 공원녹지 기본계획(안)’을 보면 시는 시민의 휴게, 휴양, 레포츠활동이 가능한 소공원과 어린이공원, 근린공원 등 생활권 공원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생태적으로 건강한 생물기반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계룡산과 옥녀봉으로 이어지는 신림축과 우량농경지와 논산평야로 이어지는 농경축, 논산천에서 금강으로 이어지는 수경축을 보전축으로 설정 각 축과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관내 생물다양성을 증진한다는 계획이다.
동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또 도시지역 내 미조성 완충녹지의 연차적 조성과 가로수 정비, 지역별 경관도로 계획, 보행자 전용도로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도시의 어메니티(amenity) 향상 과 아름다운 도시경관 형성을 위해 봉화산-반야산 구간을 중점녹화지구로 계획해 녹지연결과 함께 도로경관과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 학생들의 휴게, 교육학습의 장으로 활용가능한 교육기관의 학교숲 조성과 대표적인 공공기관의 옥상녹화, 도시의 관문인 서논산과 논산IC에 중점적인 녹화를 통해 아름다운논산의 이미지를 구현한다는 구상을 밝히고 있다,
이우성 시 산림녹지과장은 이와 관련해 “논산의 광역적 생태축 복원과 자연, 문화, 역사자원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 생활과 연계된 측면에서 쾌적하고 아름다우며 건강한 환경조성을 위해 이같은 계획을 수립하게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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