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논산 5-27일자 보도관련 안향선생 동상 10월 10일까지 철거 원상회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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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논산시 관촉동 반야산 정상에 세워진 고려조의 성리학자 안향선생의 동상과 관련[굿모닝논산 5월27일자 1단보도]6월 2일자로 동 공작물은 도시자연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27조의 규정을 위반한 행위임을 들어 동법 제25조의 규정에 의해 오는 10월 10일까지 원상회복 할 것 을 동 공작물의 건립추진자인 가야곡면 두월리 거주 안 ㅇㅇ씨에게 통지했다,
관촉사 뒷편 반야산 정상부근에 동상이 세워진 안향선생은 고려조의 유명한 성리학자로 후세유림들의 추앙을 받는 인물이나 논산지역에 혈연,지연 학연 등 아무런 연고가 없고 선생의 본향인 경북 영주시에조차 동상이 세워진 사례가 없어 동상의 철거 내지는 이전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한편 이와 관련해 안향선생의 동상을 건립을 추진해온 해당문중에서는 자신들문중소유의 임야에 자신들의 조상동상을 세운것이 무슨문제가 있느냐며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동 공작물의 뒷면에 는 동상건립과 관련해서 논산시가 조경을 맡아 행한것으로 각서 돼 있으나 논산시측은 논산시가 불법적인 공작물 건립을 위해 논산시가 예산을 투입해서 조경을 담당했다는것은 터무니 없는 일이라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와 관련해 관촉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동상을 건립할당시에는 임성규 시장을 비롯한 각급 명망가들이 대거 제막식에 참석해 축하하는모습을 보였는데 수개월후에는 논산시가 이를 불법행위로 사직당국에 고발하고 그에 이어 원상회복을 촉구하고 나서는 것은 도대체 논산시의 행정행위의 기준이 무었인지모르겠다고 투덜 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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