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6월 개설 앞두고 방치된 빈집등에 쓰레기 무단투기 극성,하절기 앞둔 주민들 조속철거 해달라 시에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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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대교1통 대화로 개설 구간의 지장보상물에 대한 철거작업이 지연되면서 철거대상인 빈집등 공터에 쓰레기의 무단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인근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논산시는 대화로 개설 공사를 위해 이미 지난해 12월 까지 해당 지장보상물에 대한 보상을 모두 끝낸 상태로 오는 6월중 해당구간의 가옥등에 대한 철거와 동시 도로개설공사를 시작할것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철거대상지역의 빈집등이 반년이 넘도록 그대로 방치되면서 대형폐가구 및 생활쓰레기의 무단투기로 악취가 발생하는 등 인근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는것,
동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김광남 [74}씨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논산시가 도로편입지역 주민들에 대한 보상 시행이후 조속히 철거가 이루어 지지않아 빈집등에 쓰레기 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생활쓰레기등에 의한 악취로 마을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더욱 밤이면 누군가 대형 폐가구 및 가전제품들을 무더기로 버리고 가는등 마을이 온통 쓰레기장화[化] 하고 있는데도 시청에서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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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논산시청 도시과의 한 담당자는 지난해 말 토지등에 대한 보상이 끝난것은 사실이나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하지못한 몆 세대가 지난 3월말경 까지 이사를 못하고 거주했었던 것도 사업자체가 좀 늦어진 한 원인이 됐고 인근에 건축중인 대교아파트의 건설사업주체인 주택공사 측과 대화로 개설공사에 따른 공사비 부담금 협의 과정에서 이견이 좁혀지지않아 천연됐다고 밝히고 협의가 원만히 타결되도록 노력해 계획대로 오는 6월중 사업이 시작될수 있도록 할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하절기를 앞두고 쓰레기의 무단투기등으로 주민들이 생활불편을 초래하게된 부분에 대해서도 관련부서와 협의해 무단투기 방지대책을 수립해서 주민들의 민원을 해소해나갈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화로 개설공사는 대교동 득안대로 원산막에서 화지동 자동차학원구간 연장1,400m를 폭15m로 확 포장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870m를 완공하였으며 금년도 사업은 대교1통의 잔여구간 530m가 오는 6월부터 사업시행을 기다리고 있으며
대한주택공사에서 임대아파트를 건축중에 있어 진입도로의 개설조건으로 본 도로의 사업비를 부담하도록해, 공사 공종별 소요사업비를 검토 협의중에 있으며, 5월중 협의완료 6월중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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