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서장 신찬섭총경]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한광수]는 5월 16일 오후 5시 논산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5월 정기회를 갖고 논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이노우에 교우꼬[일본/50세] 아길라스 아리아스[페루/37세]트리반나[캄보디아/24세]진선미[베트남/24세]쥬립다 [필리핀/26세]등 5명의 다문화 가정 세대 주부를 초청 각 20만원씩의 위로금 과 강경맛갈젓 등 위로품을 전달했다,
한광수 위원장은 이주여성 주부들에게 위로금품을 전달하고 가진 인삿말에서 정든나라 고향을 떠나 이역만리 한국에 시집온 많은 이주여성들이 문화와 언어의 차이가 빚어내는 갖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훌륭한 시민으로 정착하고 있는것은 다행한 일이라고 말하고 우리시민들도 우리곁의 다문화 가정세대에 보다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