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테크노파크에서 신기술보육사업 6월5일까지 접수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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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술 있습니까? 자금은 저희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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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테크노파크에서 신기술보육사업 6월5일까지 접수받아 -
충남테크노파크에서는 창업1년 이내의 초기 기업 및 예비 창업자를 위해 시제품 개발에 필요한 자금, 시설, 경영정보 등을 지원하는 ‘신기술보육(TBI)사업’에 대해 지금 한창 접수중이라고 밝혔다.
신기술보육사업은 지식경제부와 한국기술거래소 공동 주관하고 충남테크노파크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총 65개 신기술사업자를 선정하여 1개 사업자당 1억원 이내의 범위에서 지원하게 된다.
이에 우수한 기술을 갖고 있으면서도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1991년 시범사업으로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고급인력이 보유한 신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지원 대상은 기술이전 및 연구개발을 통해 신기술을 보유한 전문기술자, 대학(원)의 교수 및 학생, 국ㆍ공립연구기관 연구원 그리고 선정 후 1개월 내에 창업 가능한 예비창업자를 비롯해 2007년 1월 1일 이후 창업한 중소기업 등이다.
충남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시제품개발 등 신기술사업화에 소요되는 자금을 신기술사업자에게는 1인당 1억원 이내의 범위에서 파격 지원되어 지난해까지 총 1천 618억원의 자금을 투입, 1천 851건의 신기술보육을 지원한 적이 있다” 며 밝히고
“신기술을 보유한 창업1년 이내의 초기기업 및 예비 창업자들을 이번 기회에 꼭 신청할 것” 을 당부하였다.
신청은 5월 2일부터~6월 5일까지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041-589-064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