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문화사업 가세 27개소“노인건강 농촌건강”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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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건강 장수마을이 4년째를 맞아 활력을 찾으면서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소득과 경제, 환경, 학습을 연계하는 노인 일감 갖기 사업 27개소를 추진 건강과 소득의 2마리 토끼잡이에 나섰다.
특히 올해 추진되고 있는 전통문화계승 시범마을인 연무읍 죽본리(대표 : 천전규 )는 웰빙 고구마 식재와 성동면 병촌리(대표: 이병구) 농촌건강 장수 마을 역사관 건립에 노인 분들이 구슬땀을 쏟아 붓고 있어 향후 노인사업의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농촌건강장수 마을은 농촌인구의 고령화 대책의 하나로 지난 2005년부터 건강장수마을을 발족시켜 노인 분들의 여가와 경제사업을 통한 보람찬 노후생활을 영위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논산시의 농촌장수건강마을은 4개소로 성동면 병촌리, 양촌면 거사리 ,상월면 한천리, 가야곡면 등리이며 노인문화사업은 2004년부터 시작 27개 마을로 확대해 실시, 선풍적인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전국 최초로 노인문화사업을 시작으로 건강백세운동, 노후생활 건강식단짜기, 주민 건강상태체크, 상해예방 준비체조, 고구마 식재, 전통문화 전수계승 등 “노인건강 농촌건강”의 주제로 일관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급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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