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백의의 천사님들 같으시네,,,, 늘 힘들고 고달픈 일이겠지만 늘 방긋웃는 백의의 천사님이시길 바래봅니다.....화이팅...!!! 백제병원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얼마나 보기좋은지 이런분이 천사 구나하는 생각이 둠니다 저도 2년전에 어머니가 그곳에서 돌아가셨습니다 노인들을 보니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가슴에 밀여오내요 저도 시간을 내여 노인분들에게 자장면이라도 대접하고 싶내요 촟불이 꺼질때까지 노인분들을 지켜주세요 천사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