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1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주공지을때 인도안냈으니까...지금현재의 건축주는 양심에 털도 없는가..? 인도가 뻔히 없는데 길가에 바짝부쳐서 건물짓고,,,그리 땅덩이가 탐이 났구료..조금의 양보도없이 건축주땅이라 마음대로한다,,이건가..? 두고보죠,,편법,불법개조하는지,,,,꼭~~~~~~~~지켜보고 고발하리다
이게 어디 건축행정만의 일입니까
주택공사가 들어서기 전에는 길도 없던 곳인데 주공이 들어서면서 8미터 도로도 개설된 것이고 그럼 주공 지을때 인도를 내달라고 하였어야하고 모든것은 도시계획에 의한 것인데 마지막 건축허가자에게 밀어부치는지요 애당초부터 계획이 잘못된것 아닌지 첫단추부터 잘꿰었어야지요
사고나면 건물주인이 책임지려나...?? 그때가서는 모른다고 하지마슈.....!!
나중에 건물다지은 다음에 보겠소..인허가 과정중 불법,편법을 쓰는지 똑똑히 지켜보리다...
건물주가 해도 너무 했네요. 건물주는 어디로 다니실려구 그러시나?
건축주한테 돈이라도 먹었는지,, 이걸 허가내주냐..담담부서는 각성해라..목숨내놓고 다니라는거냐...그러는 담당공무원이나 이길을 아침저녁으로 도보로 매일 목숨내놓고 다녀라..
현장에는 왜 감리사나 건축주나 건축물주소도 세워두지 않고 공사를 하는지... 시청담당자는 뭐하는사람인가..? 시정에 앉아서 봉급만 따박따박 타먹고 있지는 않는지..?
탁상행정에 도보로 다니는 사람은 죽어도 된다는 말인가..?
건축주와 설계인은 양심이 있는 사람들인가요...? 인도라도 만들면서 건물을 져야지 이게 뭡니까..? 분명 식당같은거 새줄텐데,,두고 봅시다....주차시설뿐만 아니라 인허가 과정을 똑똑히 밝히겠소...
아침저녁으로 운동장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의 인도는 어디로 다녀야하나요...? 인도도 없이 사람은 어디로 다니며 차량은 어디로 다녀야하는가요,,? 지상위로 교량을 설치하여 차량이 다니던지,인도를 만들던지 하시길바랍니다..시정행정가님들...
시청안에서 서면으로 보는 행정을 하니 이모양이지요.. 눈과 발이 있으면 가서 공사장에 가보시오 .건축과 담담허가내준사람님.....인도도 없이 바짝 길가에 난간도 부숴버리고 건축물이 올라가고 있으니,,한심한 행정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