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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창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영순)는 4월 29일 관내 홀로 사시는 독거노인 및 어려운 노인에게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공설운동장에서 총 12통의 김치를 담궈 독거노인 및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치를 전달한 부창동 새마을 부녀회는 매달 두차례씩 마을 부녀회원들이 참여해 소리없는 이웃돕기 행사를 펼쳐오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부창동 새마을 부녀회의 김치담그는 현장을 둘러본 이기범 새마을 운동 논산시지회장 과 김민기 부창동장은 부녀회원들의 노고를 치하격려하고 "시기적으로 지난해 담근 김장김치가 귀해지는 시점에서 전해지는 사랑의 김치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라며 거듭 부창동부녀회의 선행을 칭찬했다,
이날 마을 부녀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김치담그기에 여념이 없던 이영순 부녀회장은 “김치는 국, 찌개, 부침개, 볶은 김치, 볶음밥 등의 재료로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고 노인들이 즐겨먹는 반찬이지만 독거노인들이 김치를 담그기란 쉽지않을것이라며 김치를 전달받고 활짝웃는 노인들의 얼굴을 대할때 보람을 느끼기도 한다고 말하고 여러가지 바쁜 일상중에도 봉사활동에 동참한 부녀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부창동 부녀회는 해마다 김장철에 김치를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왔고 , 틈틈이 밑반찬 봉사 및 목욕봉사, 연탄나눔운동 등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시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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