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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여건에 고생하는 면민들이 모처럼 활짝 웃는 화합 한마당을 조성하는데 수고하신 김헌익 면장님과 직원 여러분 그리고 사회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성대한 행사 감격적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면민 체육대회에 고생한 김헌익 면장님과 오석두 부면장외 직원들께 지역민을 대신해 감사를 드리고싶다,추운날씨에,지역민의 화합을 위해 노력한만큼 보람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아울러 자칭 지역을 대표한다는 사람들은 ,몸을태워 세상을 밝히는 양초가 되어주길 바란다,사심을 버리면 화합은 이루어 지는것 아닌가,,,,
나으리들 날도추운데 늙은이들세워두고 시간좀지키시면안되겟소
알만한분들이 그리고왜 내빈업시는 행사가 안되는기요 시간도 못지키는
살람들이 뭘하것다고 그러니2등이지 개막식근11시가아니라11시 반이요 기자님
행사그만찾아다니고 경제를 살랍시다 갱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