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오염 총량제 관련 업무보고,18일 오전 10시30분 21일 오전 10시 ,오후 2시, 김형도 산업건설위원장 기업유치 발목잡는 환경오염충량 부적정 책정원인 규명 해법 도출에 절치부심,시민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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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8일 부터 개최되는 제 102회 논산시의회 임시회에 시민일반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업하기좋은 논산'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는 논산시가 환경오염총량제 시행 초기부터 오염총량 의 적정량 확보의 중요성을 간과한채 기업유치에 필요한 적정량을 확보하지 못한 탓으로 논산시의 기업유치 전략에 적신호가 켜진데 대한 해당부서의 업무보고가 있기 때문이다,
시의회는 이에 대해 논산시의 오염총량 확보에 대한 그동안의 업무추진경위와 향후 오염총량의 적정량 확보에 대한 시의 계획을 청취할것으로 알려졌다,
4월 18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10시 30분 논산시의회 3층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시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연석회의로 진행될 예정인 임시회는 18일에 이어 21일 10시 ,오후 2시 로 이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박 3일의 부산,대마도 특별연수교육에도 참여치 않은가운데 임시회 를 통해 그간 논산시의 환경오염총량확보의 부적정성에 대한 실체적인 진상을 규명하고 환경오염 총량의 적정량 확보방안을 마련하기위해 부심하고 있는 김형도 논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기업하기좋은 논산이라는 슬로건이 무색한 논산시 기업유치부서의 탁상행정의 실체를 파악하고 기업유치전략을 뒷받침하는 오염총량 확보에 대한 특단의 방안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18일과 21일 오전 오후 논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임시회에는 시민누구나 방청이 허용되고 있다,방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논산시의회 ☎730-3505로 문의하면된다,
이소식을 전해들은 논산시 내동 거주 윤경식[43]씨는 만시지탄이나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시민의 궁금증을 풀고 논산시의 최대 당면현안이기도한 기업유치의 걸림돌 제거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것은 바람직한 일이기는 하지만 그토록 중요한 안건을 다룰 임시회 개최를 앞두고 연수를 빙자한 대마도 견학에 나선 시의원들이 17일 오후 귀국해서 18일 임시회에서 얼마나 진지한 자세로 환경오염총량문제에 대한 안건을 다룰것인지 두고 볼일이라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