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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 2008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평옥)에서는 지난 3월 25일(화) 오거리 공영주차장에서 논산시새마을부녀회 등 9개 단체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8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였다.
『우리 농산물 사랑하기 ~ 먹거리는 우리것으로』란 주제로 논산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우리 농산물 판매 및 시식을 위해 제공한 16종의 다양한 농산물이 선보여 우리 농산물 사랑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의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논산시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평옥), 대한주부클럽연합회 논산시지회(회장 박영자), 대한어머니회 논산시지회(회장 남윤자), 논산시 재향군인 여성회(회장 임춘화), 한국부인회 논산시지회(회장 박영자), 아이코리아 논산시지회(회장 성순자), 전국주부교실 논산시지회(회장 홍순영), 농가주부모임 논산시연합회(회장 김화중)의 9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바자회에는 고춧가루, 참기름, 들기름, 콩, 잡곡, 된장, 머위, 상추, 딸기, 방울토마토 등 믿음직스럽고 몸에 좋은 우리 농산물들이 판매되고 시식행사까지 마련되어 많은 방문객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는 “먹거리는 우리것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하여 우리 농산물 애용에 앞장서는 풍토를 조성함과 동시에,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이웃사랑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