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1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백번 올은 말씀 입니다. 그런데 이게 참 어려운 일이지요. 흔히 "X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 는 우리 속담 처럼 자과는 부지(自過不知) 이니까요...
임시장이하 철새 시의원들 정말 오만방자한 집단이다..
논산시민들을 과소평가하는가.. 이번 총선에서 심판을 받으라!!
잠자는 사자 코털을 건드렸구나,,표떨어지는 소리 우수수수,,,
튤툴 ㅡㅡㅡ굿모닝이 예리하긴 예리하네요,,,근데 이해가 ㅇㄴ가요 왜 안희정 동지를 건드렸을까?
느들 울고싶은데 뺨잘 때려줘서 고맙구나,,,여기금산도 우리들이 안참을 거야 이,,모자란 사람들아,,
단순한 말실수 한거인것같지만 얼마 안희정이를 정말 과소 평가한것 같으면 그대들이 실수하ㅐㅆ다느걸 알게될것이요
보자보자하니 정말 너무하네..안희정이를 사랑하는 울모두를 모욕한거 아시니요?
오똑서 지켜보려했는데,,,생각들좀 해봐야겠ㄴ요
이런글을 읽으면서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해본다.< 말조심 말조심 쉿쉿> 말하는 것보다 듣는데 힘쓰길 ....
굿굿굿입니다요,,,,역시굿입니다,,,,
굿모닝 ! 탱큐!! 이제껏 가장 멋진 글 입니다.
하지만 타고난 성정이.....어찌하리요, 그러지 않으면 혀에 가시가 돋아 어찌 살겠는지요.
참ㄴ 기막혀요,,,,스스로 함정을 파고 자승자박하려하네보내요
싱ㄹ수한거에요,,,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