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67] 대표가 내년 3월 3일에 실시되는 전국 지역농협조합장선거에서 상월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재도전 할 뜻을 비쳤다, 만일 김동준 대표가 이번 선거에 나서면 네번째 도전이다.
논산시 상월면 숙진리 태생으로 근면 성실한 농업인으로 자수성가했다는 평판을 얻고 있는 김동준 대표는 오랜날을 영돈업에 종사하면서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근년에는 샤인머스캣 포도농장을 성공적을 일구어낸 끝에 포도 작목반 농가들의 추대에 의해 회장이 된 후 일전에는 논산시 최초로 샤인머스캣 포도 20만불 어치를 베트남 캐나다 등지로 수출 하는 등 앞서가는 농업경영인으로 평가받는다.
독실한 크리스챤이면서 교회 장로역을 맡아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도 앞장서고 있으며 상월농협 이사에 당선된 후에는 줄기차게 " 조합원이 주인되는 상월농협 구현"의 기치를 들어온 김동준 대표는 네번째 조합장 선거에 나설뜻을 굳힌 배경을 두고 “ 농협은 농민의 소득증대를 위해서만 존재한다 ‘는 신념을 이루고자 함이라고 말했다. 상월농협 자강론 구현의 최적임자는 자신이라는 자신감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일전에 논산시 수출포도작목반 대표자격으로 수출 선적식에서 인사하는 김동준 대표 ]
김동준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현재 조합이 시행하고 있는 경제, 지도 ,영농지원 사업의 내실화를 기함은 물론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농촌 현실을 감안 ,농업인들의 일손 덜기의 일환으로 주경제작물의 육묘장을 농협이 직접 운영. 영농 전폭적인 영농지원은 물론이고 상월의 비옥한 토양이 빚어내는 농산물을 망라한 홈쇼핑 , 또는 인터넷 판매 시스템을 구축해 획기적인 유통 개혁을 이루어낼 구상을 갖고 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매년 개최해온 상웜 명품 고구마 축제가 강경젓갈 축제에 흡수돼 사실상 페지된 것으로 받아들이는 지역분위기가 있다면서 자신이 이번선거에서 당선되면 상월 고구마 축제의 상월면 개최로 환원히고 일부 고구마 농가만을 위한 축제라는 주민들의 볼멘소리들이 터져 나오지 않도록 고구마를 비롯한 상월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의 판로 확대 및 판매신장에 크게 이바지 하고 싶다는 계획도 털어놨다,
김동준 대표는 어린날부터 “ 농자천하지대본 [農者天下之大本 ] 의 깃발을 높이들어 왔고 이번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돼 우리 농업인들의 자존감을 지켜내겠다고도 했다,
상월면 숙진리 출신으로 9년연속 숙진 1리 이장으로 추대 될 만큼 지역주민들의 신망이 두터운데다인근 교회 장로역을 맡고 있는 김동준 [59] 대표는 6만여평의 수도작을 운영하는 독농가로 근검한 생활로 가난을 딛고 일어선 자수성가형 농업경영인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삶의 지향을 묻는 기자에게 김동준 대표는 자신이 찢어지게 가난했던 청년시절 지금은 작고하신 박효종 어르신이 가진 것은 빈몸둥이 뿐인 자신에게 당시로서는 큰 돈인 쌀 100가마 값을 발려주신 덕으로 몸을 일으켜 지금의 어였한 독농가가 됐다며 그이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돌아보는 측은지심 [惻隱之心]의 삶을 영위하고자 애쓰고 있다고도 했다, 또 기독교 신자로서 “범사에 감사하라 ”는 좌우명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 3월에 실시되는 상월농협 조합장선거에서 김동준 대표가 출마할 경우 현 박해권 조합장과의 치열한 2파전이 될 것으로 주변애서는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