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시절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을 지낸 김장수 박사가 논산시 강산동 부영아파트에 둥지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장수 박사의 논산 이주 소식을 접한 광산김씨 문중의 한 인사는 이미 오래전부터 국가 대의사의 꿈을 지녀온 김장수 박사가 논산,금산 ,게룡 지역구를 택해 2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일 야당의 공천을 받는 경우 논,계,금 지역구에 고루 분포한 3 ,000여 세대에 달하는 핏줄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을 것으로본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