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 트레킹 협회가 아름다운 산과 들을 걷는 트레킹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심신을 치유하는 문화를 전파한다는 목표로 설립돼 국민적 호응을 얻으면서 전국적 주요생활체육단체로 자리매김한가운데 논산시지회 발대식이 지난 11일 [토] 오후 4시 논산 김횽신 문학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대한 트레킹협회 논산시지회 발대식에는 김성곤 대한트레킹협회장 박종환 충남도 트레킹협회장 백영환 충남생활체육협회장 한태우 대한트레킹협회부회장 등 내빈과 논산시지회 창립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 성황을 이뤘다.

발대식에 참석한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논산시의원 3선에 의장을 역임하고 충남도의원을 지낸 김형도 전 도의원을 만장일치로 초대 회장에 추대하고 부회장에 최재훈 , 이잔옥 사무국장에 권용애 재무국장에 김영남 회원이 선임 됐다.
초대 논산시지회장으로 취임한 김형도 회장은 트레킹은 쉽게 말하면 등산과는 다른개념으로 산이나 자연을 천천히 걷는 활동으로 이해하면 될것이라며 단순히 산의 정상을 오르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길 자체를 즐기며 자연속에서 여유를 찾는 것으로 트레킹 코스는 산길 뿐 아니라 강변 해안 숲길 혹은 평지 까지 그 코스는 다양한다고 말했다.

특히 비용적 측면에서 거의 부담이 없으면서도 동호인들이 함께 모여 자연을 관조하면서 심신을 추스리고 우의를 다지는 등 삶의 여유를 즐길수 있는 장점이 있어 많은 국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우리 논산시지회도 뜻있는 동호인들의 적극 참여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보람과 여유를 함께 공유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회장 김형도 -010-8607-5323/ 부회장 최재훈 -010-4433-2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