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등 충남 4곳 폭염주의보…논산 등 3곳 열대야 주의보 (대전=연합뉴스) 기상청은 10일 오후 4시를 기해 공주·보령시(도서 제외)·부여·청양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논산·보령시(도서 제외)·부여에는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된다. 열대야 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밤 최저기온이 기상청장이 정하는 지역별 발효 기준값이상일 때 내려진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 시각 |
| 폭염 주의보 | 논산ㆍ금산 | 10일 11:00 |
| 공주ㆍ보령ㆍ부여ㆍ청양 | 10일 16:00 | |
| 열대야 주의보 | 논산ㆍ보령ㆍ부여 | 10일 18:00 |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폭염주의보 발령 / 10일 16:00 발표 / 10일 16:00 발효 / 공주, 보령, 부여, 청양열대야 주의보 발령 / 10일 16:00 발표 / 10일 18:00 발효 / 논산, 보령, 부여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weather_news@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