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홍수통제소, 논산시 동성교 지점에 홍수주의보 발령
'세찬 비 뚫고' (대전=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대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8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공원에서 시민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7.8 bysj@yna.co.kr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금강홍수통제소는 8일 오후 3시 40분을 기해 충남 논산시 논산천 동성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동성교 지점의 오후 3시 30분 기준 관측 수위가 5.15m로 주의보 발령 기준인 6m에 가까워진 데 따른 조치다.
금강홍수통제소는 재난 문자를 통해 이런 사실을 알리고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 3시 50분 기준으로 논산에는 41㎜의 장맛비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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