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동계 1만1천450원·경영계 1만460원…최저임금 6차 수정안
여전히 큰 노사 입장차...얼마까지 좁혀질까 (세종=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7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제12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들이 공익위원의 발언을 듣고 있다.
지난 회의까지 노사 양측이 제시한 최저임금 수정안의 격차는 1천290원이다.
왼쪽부터 양옥석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전무,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 2026.7.7 utz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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