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가 가로수 및 조경수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인다. 사진은 논산시 층령탑 입구에 심어진 십 수년은 족히 됐을 조경수를 무분별 하게 잘라낸 볼성사나운 모습이다.

굿모닝논산에 사진과 함께 의견을 제시해온 취암동 거주 민 모 {54] 시민은 논산시가 도로변에 심어진 가로수나 공원 숲등에 조성한 조경수 등에 대한 적정한 관리기준의 자세한 부분은 알 수 없지만 시민들의 좋은 쉼터로도 기능하는 녹지공간에 심어진 조경수를 이렇듯 볼성사납고 분별없이 잘라내는 것이 과연 적정한 관리 메뉴얼 인가를 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