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라는게 무엇인가? 거창한 구호를 내세워 민심을 아우를 궁리에 집착하지말라 성인 공자께서는 일찌가 정치가 무엇입니까? 라고 묻는 제자에게 ,정치란 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라 하셨다
가까이 있는이를 기쁘게하고 멀리있는 이가 찾아오게 하는것이다. 라는 말씀이다
도시를 쾌적하게 하고 들녘을 깨끗하게 가꾸는것 다시 말하면 시민들의 삶터와 일터를 온전히 갈무리 하는것이 기본이다
하늘보고 허우적거리다 이 아름다운 고장을 산산조각내고 피폐케 한 이들이 역설적이게도 시민들이 뽑아낸 시장 국회의원들 아니었나?
이인제는 계룡떼내주는데 한 역할 했고 (국회에서 찬성표결) 임성규는 현대차가 둥지를 틀려는걸 쫒아냈고 그 뒷 사람들은 아직 진행형이니 두고 봐야 하겠지만 인구 소멸도시의 위기란게 지역의 지도자들이 자초한 건 부인키 어렵겠다.
너도 나도 입에 올리는 기업유치? 산단조성?누구를 위한것이냐?
우리시민들을 부끄럽게 하고 210만 충남도민 중 논산 부여 계룡 22만 도민의 사법서비스를 엉망으로 만드는 강경 사법청사 신축을 나몰라라 하는 것이냐? 황산벌은 버려두고 전전시장대 야심적인 공모사업이라며 추진했던 농어촌 권역별개발시업이 깡그리 부실사업으로 전락한데 눈길조차 주지 못하는 꼬라지는 왜인 것이냐?
역설적이게도 충남도의 한 통계를 보면 논산시 열다섯개읍면 중 작고큰 농공단지 들어선 7개 면지역의 인구가 크게 줄었다는. 것이고 보면. 지방정책 입안자들의 정책 구상 방향 설정에 더 깊은 고뇌와 성찰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