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하루 전인 6월 2일 오후 5시 30분 장군마트 앞에서 가진 기호 1번 민주당 오인환 후보의 마지막 집중유세에서 4년전 선거에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으로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의 일등공신 [?]이었던 최호상 전위원장이 참석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세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섞여 오인환 후보등의 연설에 뒤를 기울이던 중 연사로 나선 황명선 최고위원의 소개로 유세차에 올라 마이크를 넘겨받은 최호상 전 위원장은 자신이 그동안 선거과정을 지켜보면서 오인환 후보가 실림을 잘하고 행정을 잘하고 시민들을 제대로 사랑 할줄 아는 후보로 생각하게 됐다고 말해 사실상 오인환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최호상 전 국민의힘 당협 위원장은 아직 국민의힘 당적을 버리지 않은 상태 임도 밝히면서 며칠전에 우연스레 오인환 후보를 만나 논산시정 운영과 관련해 여러가지 의견을 나눈바 있다고 밝히면서 오인환 후보가 목민관으로서의 자세와 능력을 갖춘것으로 본다고 추켜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