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지방선거에서 논산시 수부도심지역인 논산시의원 "다" 선거구 [취암동 ]에 출마한 국민의힘 소속 기호 2- 나번 문지희 후보가 이미 각 세대마다 배달된 선거공보와는 별도로 이색제안을 하고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문지희 후보는 굿모닝논산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의 지지를 얻어 10대 시의원에 당선돠면 가장먼저 하고싶은 일중의 하나로 지역내에 산재한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그리고 인구밀집지역의 어린이 놀이터 등에 어린이들의 두뇌발달과 신체발달에 큰 도움을 주는 " 트램플린 방방 "시설 설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지희 후보는 트램플린 방방을 통한 점프효과는 아이들의 대근육활동을 통해 운동효과를 늘리고 아이들의 독립심을 키워주며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고있고 또한 지구력과 심페기능이 강화되고 어린이 성장판 자극효과도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판단이라며 논산시가 교육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논산시 전 지역의 초등학교 어린이집 그리고 인구밀집지역의 어린이 놀이터 등에 트램플린 방방 시설 설치 하도록 하는 약속을 선거공약으로 추가한다고 했다.
문지희 후보는 그와 함께 트램플린 방방시설의 설치에는 이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안전관리 및 아이가 다치지않도록 적당한 시간을 정해두고 이용하도록 동시설을 안전관리하기 위해서 일정한 안전관리 및 소양교육을 이수한 젊은 남여시민들을 들을 고용 운용토록 한다면 일자리 창출에도 한 몫을 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미 서울 경기 등 대도시 지역에서 일부 초등학교 등에서 지자체와 교육당국이 협의 트램플린방방 시설을 성공적으로 운용하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운용하기에 따라서 젊은 맞벌이 부부의 자녀들이나 조손가정 어린이들을 안정하게 보살피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주장 했다.
문지희 후보의 이같은 제안을 전해들은 상당수 젊은 시민들은 매우 바람직한 구상이라며 문지희 후보의 트램플린 방방시설 설치 제안에 대해서 환영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한편 논산시 반월동 토박이로 논산 여중고와 혜천대학을 졸업한 문지희 후보는 농업에 종사하는 남편과의 사이에 삼남매를 키우면서도 적극적인 사회 봉사활동에도 참여 논산 화지중앙 시장 상인회 부회장으로서 뿐만아니라 여성회 사무국장직을 맡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등에 활력소 가 됐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화지시장 11구역 노점상 까지를 포함한 500여 상인들의 적극 추천으로 이번 시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