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선거가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호 1번 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오인환 논산시장 캠프는 논산 장날인 5월 23일 오전11시 논산 최대의 전통시장인 화지중앙시장 입구에서 정당연설회를 갖고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하는 민주당 소속 후보들을 모두 당선시켜 지역발전을 앞당기자고 호소했다.
이날 민주당의 정당연설회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및 논산시 지역구 시도의원 후보 당원 지지자 1,000여명이 운집 6,3선거 필승의지를 다졌다.
이날 민주당의 정당연설회에서 연설에 나선 박수현 충님도지사 후보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와 이들 자당 후보를 지원하기위해 지원 연설에 나선 법무부장관출신 박범계 의원 지역구 당협위원장이면서 만주당 최고위원인 황명선 의원은 타당 후보에 대한 일체의 비난을 삼가하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하는 기호 1번 민주당의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오인환 논산시장후보를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모두 당선시켜 새롭게 번영하는 새 충남 , 눈부시게 도약하는 논산의 새날을 열어가자고 호소했다.
박수현 충남 도지사 후보와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박범계 의원 황명선 의원 등은 정당연설회를 끝낸 후 화지사장 1,2,3거리를 돌며 시장상인 및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했다.
현 백성현 논산시장의 전임시장으로 3선을 역임한 황명선 의원은 오인환 논산시장을 당선시켜 화지사장의 오랜 숙원사업인 광장 조성사업 및 대대적인 화지시장 시설 보강과 현대화 사업등 시장상인들의 숙원을 시장상인회가 바라는 방향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것을 약속했다,
한편 민주당 논산시장 후보경선과정에서 오인환 후보와 경쟁했던 후보들 중 유일하게 오인환 선거 캠프에 합류한 김형도 전 도의원이 스스로 오안환 후보의 선거운동원으로 등록 오인환 후보의 이름이 새겨진 선거운동원 복장으로 나서 연설회 이모저모를 살피는 모습을 보여 당원 지지자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