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더불어민주당 논산시장 후보 오인환은 18일 오후 5시 논산 선거사무소에서 지속가능관광포럼 문창기 대외협력 이사 및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곳간을 키우는 순환형 지역경제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 관광객 유치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화폐, 체류형 관광, 생활인구 확대 정책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자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인환 후보를 비롯해 지속가능관광포럼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골목상권 활성화, 지속가능관광 기반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속가능관광포럼은 「관광진흥법」 제48조의3에 근거해 지속가능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상생 모델 구축을 목표로 활동하는 정책 포럼으로, 전국 지방정부와 함께 생활인구 확대 및 지역경제 순환 정책을 연구·제안하고 있다.
특히 논산을 단순 방문형 관광지가 아닌 “기부하고, 머물고, 소비하고, 다시 찾는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구상도 제시됐다.
오 후보는 “이제 지방정부 경쟁력은 단순히 인구 숫자에 머무르지 않는다”며 “논산을 찾는 사람들이 지역과 관계를 맺고, 소비가 지역 안에서 다시 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가능관광은 단순 관광정책이 아니라 지방재정과 골목상권, 생활인구를 동시에 살리는 지역경제 전략”이라며 “논산형 순환경제 모델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지속가능관광포럼 측도 “논산은 역사·문화·농촌자원을 모두 갖춘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오인환 후보가 제시한 생활인구 기반 지역경제 전략은 지방소멸 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방정부 모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오 후보는 향후 지속가능관광 조례 제정과 지역관광추진조직(DMO) 구축, 지역화폐 활성화 정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논산의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