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에서 "의리의 여장부 " 라는 별칭을 얻고 있는 윤금숙 논산시의원 "가" 선거구 [연무,강경 ,양촌,연산,벌곡,가야곡 ,은진 채운] 후보가 지난 15일 논산시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친 가운데 5월 16일[토]오후 5시 강경읍 대흥리 2-15 2층에 마련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윤금숙 후보의 개소식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이면서 당협위원장인 황명선 최고의원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및 시,도의원 후보와 당원 지자자 수백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윤금숙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민주당 논산시장 경선에 나섰던 서원 전 시의회 의장이 모습을 드러내 9대 시의회 내내 "곁'을 나눴던 윤금숙 후보를 격려했다.
개성이 강하면서도 당내에서는 물론 일반 시민사회에서 조차 "믿을 수 있는 일꾼" 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는 윤금숙 후보는 민주당 충남도당이 실시한 여론조사 경선에서 당당히 기호1- 마 번을 획득 . 당이 추천하는 공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윤금숙 후보는 인삿말에서 지난 4년동안 나름대로는 성심을 다해 지역발전을 위해 일해 왔지만 이쉬움은 크다고 말한뒤 이번선거에서 다시 또 시의회에 입성하면 성심을 다해 지역발전에 일익하는 봉사자가 될것을 다짐했다.
의원 정수 5명인 "가" 선거구에서는 민주당이 박노진 , 성유자 , 서승필 , 조용훈, 윤금숙 등 다섯명의 후보를 공천한 반면 국민의힘이 최정숙 ,이상구 , 김재광 등 세후보를 공천 하므로서 경우에 따라 불리한 득표환경일수는 있으나 민주당 권리당원 사회에서는 상당한 득표기반을 가진데다 지난 4년동안 불철주야를 가리지않고 서민밀착형 의정활동에 주력해오면서 강경읍은 물론 선거구 전반적으로 고른 지지를 얻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