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에서 논산시의 수부도심지역인 논산시의원 "다" 선거구 [취암동 ] 에 도전장을 낸 기호 2-가번 이태모 후보가 19일 오후 5시 바인빌딩 3층에 마련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6.3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개소식 을 갖는다.
4년전 선거에서 9대 논산시의회에 입성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명실공히 시민일꾼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태모 후보는 몸이 불편한 의사인 친형을 십수년동안 휠체어 를 태워 출퇴근 시키는 등 남다른 현제간의 우애로 시민사회의 칭송을 받아왔다.
또 시의회에 등원한 후에는 지역구인 취암동은 물론 모든 시민들이 제기하는 생활민원 해결을 위해 발로 뛰면서 시민들의 "곁"을 지켜왔다는 평판이다.
한편 이날 이태모 후보의 개소식에는 같은당 소속인 시장 시도의원 후보를 비롯한 당원 지지자등이 참여 이태모 후보를 성원할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