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에서 논산시의원 " 나" 선거구[부창동 ,노성면 ,성동면 ,광석면 부적면 ]에 도전장을 낸 시민추천 무소속 기호 5번 조배식 후보가 본선 등록 마감일인 5월 15일 오후 [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 논산시 중앙로 512번지 [ 성동 광석 노성 부여 버스승강장 옆]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출정식을 겸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논산시의회 8-9대 최다득표의원으로 시민공감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온 조배식 후보는 시민대의사의 집합체인 시의회가 정당정파간 파벌싸움으로 정직 민생은 뒷전인데 환멸을 느껴 소속했던 정당의 경선엔 아예 참여하지 않은채 시민추천 무소속 후보로 이번 선거에 나섰다.
조배식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여,야 정당간 첨예한 대결구도 속에서 무소속 출마의 선택이 어렵고 힘든 선택이지만 논산시지역내에서 상대적으로 낙후한 2선거구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두번의 의정경험을 모두 쏟아붓는 열정으로 논산시 의정사의 일찌기 경험해보지못한 "균형의 저울추 "역을 담임코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원정수 3명을 선출하는 논산시의원 "나" 선거구는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노성면 출신인 이건창 전 노성농협 전무를 기호 1-"가"번 연무읍 출신으로 "가"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김형준 후보를 징발 [?] 기호 1-나 번으로 전략공천 했고 국민의힘은 성동면 출신 장진호 후보를 기호 2-"가"번 광석면 출신 홍태의 후보를 기호 2-"나"번으로 공천 했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조배식 후보는 마지막 번 기호 5번을 부여받을 것이 확실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