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충남공관위가 6,3지방선거에 논산시의회 "가" 선거구 후보자 공천과 관련 연무읍 출신 박노진 에비후보를 "가"번 연산출신 성유자 예비후보를 "나"번으로 전략공천 한데 이어 남은 다, 라,마. 공천자 순위 결정을 위해 지난 5월 8일과 9일 양일간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다"번에 서승필[가야곡면]후보 "라"번에 조용훈[강경읍] 후보 ,"마"번에 윤금숙[강경읍 ]후보를 공천자로 결정했다.
이로서 6,3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기초공천자에 대한 마지막 퍼즐이 완성 됐다.
한편 "가"번같은 "다"번 공천을 획득한 서승필 후보는 기초 및 도의원 공천에 대해서는 100% 권리당원 투표로 결정한다는 조항이 있는것으로 봐서 선순위 가 나 번 공천을 전략공천을 한데 대해 의문이 있긴 하지만 당원으로서 당의 결정을 따를 수 밖에 없는 것 아니겠느냐면서 이제 시민 및 권리당원 투표를 통해 " 다"번을 받은 이상 지난 4년간의 의정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는다는 심정으로 재선고지를 향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의회 "가"선거구는 연무읍 ,강경읍 , 양촌면 ,연산면, 가야곡면 , 은진면 ,채운면 채운면 등 8개 읍면 지역으로 광활 한데다 의원 정수는 5명이다.
한편 국민의힘에서는 가야곡면 출신 최정숙 전시의원을 "가"번 연산면출신인 이상구 의원을 "나"번 연무읍 출신인 김재광 후보를 " 다" 번으로 이미 공천한바 있다
또 45년간 공직사회에 몸담아왔던 윤기암 전 연무읍장이 지난 3월 퇴임과 동시에 무소속 출마입장을 밝히고 표밭갈이에 나서고 있어 "가" 선거구는 논산시의회 "가""나" "다" 3개 선거구 중 가장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