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온 가족이 함께 웃고 뛰며 행복 충전!-논산반월초, 2026 행복놀이 체육대회 개최-
논산반월초등학교(교장 양영숙)는 4월 30일, 본교 운동장에서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2026 행복놀이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교육 공동체 모두가 소통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맞벌이 부부와 조부모 가정을 배려해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는 학생들의 전체 놀이부터 시작해 어르신과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하는 종목으로 이어졌다. 학년별 수준에 맞춘 복불복 주사위, 대형바톤, 장애물 통과등의 릴레이 경기와 에어 훌라후프, 볼풀공 던지기 등협동심을 기르는 종목 위주로 진행되었다.
열띤 응원 속에 치러진 ‘학부모 줄다리기’와 ‘특별한 릴레이는’는 자녀들에게 부모님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웃음도 자아내는 시간이었다.
손주들의 응원을 받으며 진행된 ‘신발 던져 넣기’를 통해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교 측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참여해 준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운동장 한편에 마련된 교권보호 홍보 커피차에서는 시원한 음료와 맛있는 간식이 무료로 제공되어, 학부모들이 서로 담소를 나누며 여유롭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톡톡히 했다.
논산반월초등학교 양영숙 교장은 “행복놀이 체육대회를 통해 페어플레이하고 친구를 챙기는 모습이 특히 감동적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우리 모두 큰 추억 하나를 선물 받았다고 폐회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