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전통미인 '미스춘향 진' 김하연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제96회 춘향제의 하이라이트인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미스 춘향 진'에 선정된 김하연(22·경기 파주·한양대 무용학과 졸)씨. 김씨는 지난 달 30일 밤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회에서 단아한 자태와 지성미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미인 자리에 올랐다. 2026.5.1 [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doin100@yna.co.kr (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