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한 걸음 두 걸음, 꽃가지천에서 건강과 환경을 잇다
논산시는 24일 논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 주관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한 걸음 두 걸음 꽃가지천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행태 개선의 필요성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시민 약 30명이 참여해 화지동 꽃가지천 일대를 함께 걸으며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특히, 걷기에 능숙한 참여자를 ‘이끔이’ 로, 거동이 다소 불편한 참여자를 ‘따름이’로 지정해 한 조를 이뤄 서로를 돕는‘상호 돌봄형 건강 걷기 방식’을 통해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 참여자들 사이에 자연스러운 배려와 따뜻한 소통을 이끌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걷기 활동과 병행해 쓰레기를 줍는 ‘줍깅(plogging)’ 환경정비 활동,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비만 예방 홍보까지 진행돼 한 걸음 한 걸음이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행사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과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꽃가지천 건강 걷기가 시민들의 일상 속 신체활동 실천과 환경 보호 참여를 이끄는 보람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천변을 활용한 건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의 우울감 해소와 건강생활 실천율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