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與 충남지사 후보에 박수현 확정…국힘 김태흠 현 지사와 격돌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 기자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8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있다. 2026.2.8 scoop@yna.co.kr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민주당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충남지사 후보 경선 결선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박 후보는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결선 끝에 양승조 후보를 꺾고 최종 후보가 됐다. 당규에 따라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박 후보는 일찌감치 단수 공천된 국민의힘 소속 김태흠 현 충남지사와 본선에서 대결을 벌이게 됐다.
재선 의원인 박 후보는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대변인과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을 역임했으며 민주당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당 수석대변인을 지냈다.
제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이후 제20·21대 총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제22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현역 국회의원인 박 후보의 공천이 확정되면서 그의 지역구인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현재 경선 결선이 진행 중인 세종과 제주 2곳을 제외한 모든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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