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에서 논산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4월 13일 오후 2시 논산시 선거관리 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논산시정은 김영관 부시장의 시장권한 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제일야당인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관위에서 일찌감치 단수 공천을 받은 백성현 후보는 선거 사무소로 논산시 내동 바인빌딩 1층에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6,2지방선거에서 논산시장 선거는 가호 2번 국민의힘 백성현 후보와 기호 4번 개혁신당 이창원 후보 그리고 오는 17.18.19일 사흘간의 경선을 통해 공천자를 확정하는 기호 1번 민주당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질 것이 유력하다.
[백성현 시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하게됨에 따라 논산시장 권한 대행 직을 맡게된 김영관 부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