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지방선거에서 충남도의원 1선거구 [연무읍 ,강경읍, 양촌면,연산면,벌곡면,가야곡면 ,은진면, 채운면 ]에 도전장을 낸 민주당 소속 기호엽 [67] 후보가 강경상업고등학교 교장직을 역임할때나 중부대학교 초빙교수로 강단에 설때마다 입버릇 처럼 학생들에게 강조해온 " 인시만 잘해도 먹고삽니다."는 한마디 말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회자되고 있다.
공주대학교 대학원 교육학박사 출신인 기호엽 후보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강경상업고등학교 제2의 도약기를 일구어 냈다는 평가와 함께 지역사회가 당면한 각급 현안 해결을 위한 솔선수범 하는 사회 행동가로 정평을 얻고있다.
만나는 주변인들과의 대화에서 언제나 무심한듯 강조하는 " 인사만 잘해도 먹고삽니다"는 한마디는 언뜻 별뜻 없이 토로하는 말 같지만 어린 학생들이나 젊고 나이든 모든 시민들이 귀담아 들을만한 뼈있는 가르침 이라는 것 .
얼마전 강경상고 대강당에서 가진 기호엽 예비후보의 저서 출판기념회에 참석 , 기호엽 교수교수가 인삿말 중에 토로한 "인사만 잘해도 먹고삽니다" 라는 한미디를 접한 시민 정모 씨는 우리 사회가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대한 배려 또는 사람의 도리를 강조하는 그 숱한 가르침이 난무하면서도 크게 마음에 와닫지 않는데 비하면 기호엽 후보가 말한 " 인사만 잘해도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다'는 기호엽 후보의 간단 명료한 한마디 말은 곱씹어 볼수록 큰 울림으로 기억된다고 말한다.
기호엽 후보가 강경상업고등학교 교장 시절 학생이었던 시민 박모 씨는 기호엽 교장이 당시 입버릇 처럼 행한 말씀 들 중에 십수년이 흐른 지금껏 가슴에 남아있는 말씀 한마디는 " 인사만 잘해도 먹고산다'는 가르침 이었다며 학창 시절을 회고 하기도했다.
또 다른 강경상고 졸업생 유모 씨도 세월이 흐를 수록 기호엽 후보의 교장시절 학생들에게 설파했던 말씀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난다면서 자신도 그날들에 기호엽 교장이 자난 깨나 토로했던 여러 가르침 중 " 인사만 잘해도 ....." 의 말씀을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인사만 잘해도 "에 담긴 함의는 어른공경, 친구들과의 우애. 이웃간의 화목 , 주어진 모든일에의 진정성 타인에의 존중성 등을 강조한 것으로 지금껏 소중한 가르침으로 기억하며 이제 자신도 자라나는 이이들에게 대물리듯 " 인사 잘하는 사람이 되라 "고 강조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교육자 출신으로는 보기드물게 선출직에 도전장을 낸 기호엽 후보는 이번선거에서 시민들의 성원에 힙입어 도의원에 당선된다면 " 인성을 갖춘 실력있는 글로벌 인재 육성과 , 도농복합형 논산시의 균형발전 "을 위해 신명을 바쳐 일할 것을 다짐히고 있다.
특히 논산시가 인구 소멸도시의 위기를 타개하고 새로운 도약의 새 100년 건설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누가 뭐래도 10만 논산시민들의 화합을 이루는 것이 첫면째 명제로 생각한다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 각기 다른 정당정파간의 조화로운 사회 분위기 조성에 온몸을 던져 일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