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계룡시,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전격 시행
- 에너지 위기 대응 ‘차량 홀짝제’ 운영...에너지 절약 솔선수범 -
충남 계룡시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4월 8일부터 본청과 시의회,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차량 2부제(홀짝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가적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지침에 따른 것으로, 기존 차량 5부제를 한층 강화해 공공부문이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청 임직원 및 공용차량은 번호판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 날에, 짝수인 차량은 짝수 날에만 운행과 청사 출입이 가능하다.
특히,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적용 대상에 포함해 실질적인 절감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공공기관 방문 민원인 차량에 대해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5부제 참여를 적극 홍보해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이 먼저 허리띠를 졸라매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