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황명선 전 시장 재임 말기인 2021년 논산시민공원 한켠에 시비 2억 4천만원을 들여 논산시민공원 윗편 논산시 관촉동 300의 3번지에 조성한 반려견 놀이시설이 지난 3월말로 운영을 종료 했다. 사실상 폐쇄 조치한 것이다.
논산시가 야심적으로 추진한 27년도 논산딸기 세계엑스포 개최와 관련한 이용계획에 의해서 페쇄헀다는 것이다.
동 사업을 추진했던 황명선 시장 재임 중에도 거액의 예산을 들여 시민공원 한켠에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하는 것이 타당한가 논란이 일었던 동시설은 논산시 산림부서가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본격 개장이후 이용객이 25년과 26년 두해동안 총 3,845명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논산시민공원 시설 및 수목 관리부서인 논산시청 산림과 주무관에 의하면 그동안 동 반려견 놀이시설은 논산시 산림과에서 관리해온 것은 맞지만 반려견 관리사무소 등 주요시설은 적정한 장소로 이전 보관 한 뒤 축수산과가 새로운 반려견 놀이시설을 조성 할 경우 고스란히 이전해 재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러나 논산시청 축수산과 주무부서의 한 직원은 논산시민공원의 빈려견 놀이터를 페쇄한 이후 현재 운영중인 동물보호소 인근 적정한 곳에 부지를 마련하고 새로운 반려견 놀이시설을 조성할 방향은 설정 됐으나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돤 것은 아니라고 말해 상당한 시민 혈세를 퍼부어 조성한 반려견 놀이시설의 관리사 및 시설물들은 사실상 폐기처분 할 수 밖에 없다는 관측이 유력하다 .
이러한 정황을 전해들은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황명선 시장 재임 중에도 수억대의 예산을들여 그것도 시민공원에 반려견 놀이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않다는 여론이 무성 했었다며 만일 제집 살림살이라면 이렇게 했을 것인가라며 일부 시정 지도자의 즉흥 행정이 결국 시민사화에 커다란 손실을 끼친 것으로 볼수 밖에 없다며 곱지않은 시선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