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은 책 서점 가져가면 50% 교환권…부산시 행복한 책나눔
2025년 부산시 행복한 책나눔 사업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는 시민이 2024년 1월 1일 이후 발행된 책을 서점에 가져가면 책값의 50%를 도서교환권으로 돌려주는 것이다.
교환권은 해당 서점에서 도매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참고서, 교과서, 학습지, 사전, 비매품, 정기간행물, 외국 도서, 3만원 이상 고가 도서, 훼손 도서 등은 교환 대상에서 제외된다.
교환된 도서는 작은도서관, 야외도서관 등에 재기증된다.
참여 서점은 지난해 기준 40곳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이 도서를 교환하면 지역 서점에 구매가 촉진되고 교환된 책은 공공 도서 공간에 순환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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