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 재향경우회[회장 김형종 ] 가 28일 오전 11시 논산 NS웨딩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논산 재향경우회 회원 50여명과 백성현 논산시장 윤선미 논산시 자치행정과장 여성봉 논산경찰서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순서에서 감사보고에 이은 25년도 세입세출 예산결산안과 총회 의결사항으로 이사회에 위임한 안건등을 만장일치로 승안하고 본회 발전을 위한 토의로 진행됐다.
2부 기념행사에서는 국민의례에 이어 재향경우회 육성발전에 기여한 모범 회원 등에 대한 표창패 및 감사장 수여로 이어졌다.

김형종 회장은 인삿말에서 평생을 민중의 지팡이로 사회안정과 발전을 위해 몸바쳐온 재향경우회 회원들은 현직에 몸담았을 때와 똑같은 소명감으로 나라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자로서의 긍지를 갖고 논산 재향경우회가 선도적 봉사체로서 거듭날 것을 주문했다.

김형종 회장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현직을 떠난 뒤에도 논산시 재향경우회가 시민의 인전지킴이로서의 소명감으로 헌신해 오고 있는데 대해 시민과 함께 크게 감사한다며 격려했다.
여성종 논산경찰서장도 논산 재향경우회 선배님들이 제복을 벗은 이후에도 민중의 지팡이적인 소명의식으로 논사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고마운 뜻을 전한다며 선배 경찰관들이 건강하고 의미있는 삶을 영위하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건네 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