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6 논산딸기축제서 ‘청렴의 시원한 바람’일으키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3월 27일,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논산딸기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논산의 대표 축제인 딸기축제와 연계하여 교육지원청의 청렴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일상 속에서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축제장을 다니며 방문객들에게 청렴 홍보 부채를 나누어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부채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와 교육지원청의 청렴 슬로건이 담겨 있어,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실용성과 동시에 청렴의 가치를 시원하게 전달했다.
특히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은 “달콤한 딸기축제 현장에서 청렴 부채를 받으니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라며 교육지원청의 이색적인 홍보 활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혜경 교육장은 “우리 지역의 자랑인 딸기축제에서 시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청렴을 이야기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논산계룡 교육환경을 만들고, 청렴이 논산 딸기처럼 지역 사회에 달콤하고 친근하게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