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논산시 덕지동 다온 웨딩홀 1층 대연회실에서 있은 있은 해병전우회 논산시지회 신구 회장 이취임식에 나란히 참석한 6,3지방선거 민주당 논산시장 후보 공천 경쟁자인 김진호 전 시의회의장과 김형도 전 도의원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 우리는 하나!"를 다짐하며 엄지척을 하고 있다.
4월 초순 실시할 것으로 보이는 권리당원 및 일반 시민을 상대로한 경선을 앞둔 터여서 속내는 시커멓게 다들어 갈 망정 겉표정은 의연하며 당당하다. 선거를 불과 두달여 앞둔 시점 시민사회에서 보는 두사람의 평가는 대체로 난형난제로 우열을 쉽게가늠키 어렵다는게 중론이다.

논산 중심 도심지역에서 내리 3선 최고득표율을 자랑하며 시의원 3선에 의장을 역임하고 4년전 선거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상대로 분루를 삼킨 김진호 후보나 연무읍 중심의 '가" 선거구에서 내리 3선시의원에 의장을 지내고 충남도의회에 진출 선굵은 의정 활동으로 주목을 받기도한 김형도 후보 두사람다 논산시정을 꿰뚫어 보는 의정경험이 강점이라는 평판을 발판으로 지지세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상대당인 국민의힘에서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피소돼 재판을 받고 있으면서도 단수 공천자로 이미 공천티켓을 확보한 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