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지방선거에서 논산시장 출마입장을 밝힌 김형도[64] 전 충남도의원이 3월 17일 논산시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예비후보로서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에 재학중인 김형도 후보는 논산시의회 5,6,7대 의원과 의장을 역임하고 충남도의회에 진출 11대 의원을 지내면서 육군사관학교 논산시 유치 특별위원장을 역임 했다.
시의원 재임 중에는 걷고 걸어서 15개 읍면동 마을마다를 살피면서 지역주민들이 제기하는 민원 하나하나를 꼼꼼히 챙기는 열정으로 주민들의 큰 지지를 받아온 김형도 후보는 국방대학교 논산시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이 펼쳐질 즈음엔 홀로 국방부 청사 옆 청사에서 한달여 동안 노숙을 하면서 유치운동을 벌여 주목을 받아왔고 도의원 재임 중에는 가야곡면에 위치한 한국 야쿠르트가 생산라인 일부를 외지로 옮긴다는 계획을 사전에 입수 본사 사장 단과 담판을 벌인끝에 이를 철회 시키는 등 도민 대의사로서의 더할 나위 없는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요소수 부족사태가 있을때도 지역 운송업계에 원할환 공급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가하면 취암동에 소재한 충남남부 전기안전공사 가 외지로 이전을 추진할 당시에도 직접 회사 수뇌부를 설득 해 논산시에 잔류토록 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일구어 내기도 했다.
남달리 강직하고 호방한 성품에 자기관리에도 투철한것으로 알려진 김형도 후보는 " 이 한목숨 !" 이라는 스스로 정한 좌우명 아래 " 시민들의 가슴마다에 오랜 그리움으로 남고 싶다 " 는 의미 심장하나 소박한 꿈속에 " 앞선 논산 !"의 구현에 온몸을 던지고 있다.